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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레스토랑(The Restaurant)

총괄 셰프 루크 맥레오드(Luke MacLeod)가 이끄는 더 레스토랑 앳 더 르기안 발리는 발리 지역의 재료를 아시아 및 유럽식 컨셉과 조화롭게 결합하여 브랜드 스타일과 일치하는 요리를 선보입니다. 지역에 초점을 맞춘 유기농과 지속 가능한 재료를 이용하여 더 레스토랑은 발리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식재료를 선보이며 프렌치 및 동남아시아 요리의 기술을 결합하여 생동력 있는 맛을 강조합니다. 이 여유로운 공간의 파인 다이닝 식당 스타일의 레스토랑은 담백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식사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하게 제공합니다. 다이닝룸은 풀사이드 테라스로 연결되며, 한 폭의 그림같은 인도양의 반짝이는 풍경을 보여줍니다.

다양한 아침식사로 세계여행을 즐기십시오. 프렌치 토스트와 홈메이드 버쳐 뮤즐리부터 이국적인 발리 과일 및 인도네시아식 프라이드 라이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. 점심 메뉴는 올리브 오일 소르베를 곁들인 비시스와즈부터 튜나 니수아즈 샐러드까지 건강한 유기농 음식이 더욱 다양하게 제공됩니다. 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는 정원, 바다, 농장에서 가져온 식재료를 활용하여 예술 작품처럼 선보이는 아름다운 다양한 요리들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. 총괄 셰프 루크 맥레오드(Luke MacLeod)가 창조한 “디스커버” 메뉴와 함께 와인 스펙터스 어워드(Wine Spectator’s award) 수상 와인들을 곁들인 여섯 코스의 데귀스타시옹 메뉴를 즐겨보십시오.

 

the Legian Bali | Dining | Chef Luke

셰프를 소개합니다

루크 맥레오드(Luke MacLeod)

호주 출신의 루크 맥레오드(Luke MacLeod) 셰프는 더 르기안 발리의 총괄 셰프라는 자리에 그의 예술적 요리에 담긴 강력한 열정과 창의력을 불어넣었습니다. 15년이 넘는 국제적 경험을 통해 단련된, 프랑스와 아시아에서 유명 레스토랑을 다수 섭렵한 그의 이전 재임지로는 미슐랭 별 3개를 받은 파리의 루카스 칼튼(Lucas Carton), 미슐랭 별 2개의 레스토랑인 파리의 상드랑(Restaurant Senderens, 누벨 퀴진의 원조), 미슐랭 별 3개인 남프랑스의 레 프레 듀제니 레방(Le Pres d’Eugenie les Bains), 옹플뢰르의 사콰나(Sa.Qua.Na) 등이 있습니다. 그는 프랑스 TV에 출연하여 아주 소박한 재료로 시푸드 챌린지 대결에서 유명 셰프 소피 듀드맹(Sophie Dudemaine)과 맞붙어 그의 자작 요리로 예상밖의 3-0의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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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 사항

운영 시간

아침오전 7:00 - 오전 11:00
점심12:00 정오 - 오후 5:00
목재 화력 피자오전 11:30 - 오후 7:00
저녁오후 6:00 - 오후 11:00
드레스 코드캐주얼 & 리조트 룩

갤러리

가상 투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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